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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북한 동족 위한 양심과 행동이었죠"

    대통령 자원봉사 최고영예 '평생공로상' 받은 미주탈북자선교회 마영애 씨 면전시위라는 말은 그녀 때문에 만들어진 말인 듯싶다. 항의 대상자의 코앞에 플래카드를 들이대며 소리를 지르는 ‘아주 짜증나는’ 시위 말이다. 미주탈북자선교회의 마영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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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직업과 사역의 소명, 다르지 않습니다”

    최대 보험회사 ‘AIG’ 애난데일 디렉터로 일하며 복음 전하는 박홍근 목사 박홍근 AIG 에이전시 디렉터는 행복한 사람이다. 직장 생활을 한 분야에서 시작해 지금까지 변함없이 그 길을 가고 있으니 그렇다. 어쩔 수 없..
  • [인터뷰] “끈기와 블루오션 전략이 성장 비결이죠”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했던가? 결코 짧지 않았던 세월, 잘 이겨냈다. 그리고 희망이 보인다. “미 전역으로 확장하는 게 너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려 이러다 죽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는 ‘나우(NAU)..
  • [인터뷰] “목표를 하나 세우고 도전하세요, 성공합니다”

    미주한인 최대 식품유통기업 ‘리브라더스’ 일궈낸 이승만 회장 한인 식품유통기업 ‘리브라더스’의 본사 건물은 메릴랜드주 엘리컷 시티에 있다. 사무실이 달려 있는 웨어하우스에서 미 전역은 물론 중국, 유럽까지 리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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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나는 태권도와 나라 사랑에 평생 바친 사람”

이승만·박정희 기념연구교육재단 설립한 양동자 박사 미쳐야 미친다. 무엇이든 몰입해야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뜻이다. 큰 뜻을 품고 매진하다보면 언젠가는 거기에 도달해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그 과정 속에 고난이 ..

[인터뷰] 한인사회 원로 정세권 전 한인회장

정세권 전 워싱턴한인회장은 한인 이민의 물결이 한창 밀려오던 1978년 미국에 첫발을 디뎠다. 뉴욕에 잠시 거주했던 것을 제외하면 거의 40년을 워싱토니언으로 살고 있다. 지나온 세월을 돌아볼 때 ‘만족스러운 삶’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