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계 한인들 일자리 창출” 주력

    오는 10일부터 사흘간 뉴저지에서 열리는 북미주 경제인활성화대회 참석에 앞서 워싱턴을 방문한 김우재 월드옥타(World-OKTA) 회장은 지난 6일 오후 타이슨스 코너 소재 양식당(Brio Tuscan Grille)에서 동포경제인들과 만남의 자리를 갖고 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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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병기" 전국 확산 급물살

    최근 ‘일본해’라는 명칭을 일본의 식민지배와 결부시키는 시각이 확산됐다는 전문가의 지적이 나왔다. 조지프 스톨트먼 웨스트미시건대 교수는 12일 존스홉킨스 국제관계대학원(SAIS) 한미연구소에서 열린 ‘동해/일본해 병기 ..
  • 버지니아 공화당, 예비 경선 "이변"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난10일 실시된 공화당의 버니지아주 예비경선(프라이머리)에서 에릭 캔터 하원 원내대표가 극단적 보수주의 운동세력인 티파티 후보에 패배했다. 지난달 13일 네브래스카와 웨스트버지니아 예비경..
  • 한인 젊은층 "빚 상환에 시달려"

    빚을 갚지 못해 고통을 겪는 젊은층이 날로 늘어나 심각한 사회 문제로 부상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체인망을 가지고 있는 웰스파고 은행은 지난 10일 밀레니엄 세대(22~33세)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40%(10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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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역, "대학 등록금" 과 전쟁중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9일 대학 학자금 상환 부담을 덜어주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연방정부의 학자금 대출을 받은 사람들의 상환 한도를 월소득의 10%로 제한하기로 한 학자금 법안의 적용 범위를 확대, 최소 500만명이 ..

타이슨스 코너 인근 ‘던 로링’ 급발전

메트로 오렌지 노선이 지나가고 타이슨 코너와 밀접한 던 로링 지역이 최근 살기 좋은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지역을 훼어팩스 카운티 내 가장 살기 편리한 지역으로 꼽은 워싱턴 포스트는 분석을 통해 던 로링을 교육,..

"환율" 하락... 한인사회 희.비 엇갈려

버지니아 맥클린에 거주하는 유학생 최모(23)씨는 다음 학기 등록비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어 마음이 가볍다. 한 학기의 학비와 생활비로 한국의 집으로부터 약 4만 달러 정도를 지원받는 최씨의 경우 최근 환율 하락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