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년 이민의 숨결 알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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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재단 전현직 회장단과 행사 관계자들. (앞줄 가운데가 김미실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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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러츠빌, 내년 백인 우월주의 집회 불허

지난 8월 12일 샬러츠빌에서 백인 우월주의 단체와 반대 단체의 시위가 충돌하는 모습. 이 단체 지도자 제이슨 캐슬러는 내년에도 같은 장소에서 같은 집회를 개최하겠다고 신청했지만 시당국은 공공안전을 이유로 이를 불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