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비전도 실력도 시스템도 최고 ‘성모안과’

의료업계 소식에 따르면 뉴욕을 비롯해 워싱턴, 필라델피아, 보스턴을 포함한 동부 지역에서 안과수술 선두를 달리는 병원은 뉴저지에 위치한 성모안과(ST.MARY’S.,540 Bergen Blvd, Palisades Park, NJ 07650)다. 이 곳은 지난 수 년째 얻고 있는 명성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18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성모안과(대표원장 다니엘 김)는 동부 지역 유일의 원스탑 토 탈 서비스 시스템 구축으로 높고 안전한 수술실적과 종합대학 의과 교수를 겸임하고 있는 7명의 의사들이 어느 병원과 비교할 수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환자들로부터 더욱 사랑을 받고 있다.

한인이 밀집돼 있는 뉴저지 버겐 카운티를 비롯해 뉴욕 플러싱과 다운타운 등 3개 병원에 근무하는 50여명의 직원들이 환자 ‘한 사람’을 위해 정성과 진심으로 노력한 결과, 고객의 만족을 얻고 있다.

백내장과 녹내장 수술은 물론이고 노안교정시술, 라식 수술, 망막 수술, 홍체염 수술 등 안과와 관련된 모든 것을 취급하고 있는 성모안과는 김 원장을 비롯해 수 십년 이상 경력을 지닌 베테랑 전문의들이 직접 수술을 집도한다.

한인사회와 주류사회로부터 전폭적인 인정을 받는 병원답게 대학병원급의 첨단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All Care Service’ 시스템을 실현하고 있다. ‘All Care Service’는 가장 안전한 수술으 위해 개인별 맞춤 수술을 진행하고, 수술 후에느 완벽한 시력유지를 위해 눈 전체의 질환을 케어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다니엘 김 원장은 환자 ‘한 사람’에 대한 관심이 높다. “저희 병원에 근무하는 의사나 직원들은 매일 수 십명의 환자를 만나면서 좀 힘이 들더라도 만족과 기쁨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을 가족처럼 생각한다는 그는 “수술 전과 후에 불안해 하는 환자들에게 수술 과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단계마다 주의해야 할 점들에 대해 상세하게 말해주고 안심을 시키면 그때서야 안도를 한다”고 설명했다.

7~8년 전부터 불어닥친 불경기에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지만 성모안과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비결은 노안교정술 및 백내장 제거 수술이다. 노안이란 눈의 조질력이 떨어져 가까운 곳을 볼 때 특히 글을 읽기가 힘든 현상으로 눈으로부터 30센티미터 정도에 있는 물체가 잘 보이지 않는 상태를 노안 또는 노시라고 한다. 대체로 눈의 조절력은 40세가 되면 20세의 절반 이하로 떨어진다. 노안을 치료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돋보기 착용이다. 그러나 요즘은 대체적으로 수술로 노안을 교정하는 방법을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고 있다.

성모안과는 노안교정술과 백내장 제거술 그리고 각종 수술에 탁월한 성과를 보이면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다른 병원과 비교해서 수술 결과가 다르기 때문에 이 병원을 찾은 환자들은 매우 만족하고 있다.

3대 째 의사 직업을 이어가고 있는 김 원장은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대다수 환자들의 수술 결과가 좋다”고 전하면서 늘 기독교적 사랑을 환자를 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환자들을 살핀다 착실한 크리스찬인 김 원장은 18년 병원 설립 때부터 지금까지 한 시도 하나님의 사랑을 잊어본 적이 없다고 강조하며 “기독교 정신을 중심에 두고 운영해 오다 보니까 나도 모르게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왔다”면서 지금은 병원 규모도 커졌고, 직원도 늘어나면서 병원 외형이 처음보다 3~4배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병원 사업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과 봉사에 열정을 바치고 있는 그는 뉴욕.뉴저지지역 한인라인온스클럽과 공동으로 매년 무료 안과 진료를 실시하고 있고, 이와는 별도로 매년 한 번씩 아프리카 등 전 세계를 다니면서 ‘비전케어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이는 의료봉사를 통한 전도사업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또 수년 전부터는 한미안과협회 뉴욕.뉴저지협의회 임원 및 회장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도 남다른 열정을 쏟아왔다.

김 원장을 보필하며 병원살림을 알뜰하게 꾸려가고 있는 부인 세라 김 의사 겸 경영자는 “한인사회는 물론 주류사회에 최고의 안과 병원으로 우뚝 서 많은 환자들에게 진정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 한인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차원에서 뉴욕과 뉴저지 지역을 벗어나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주를 포함한 워싱턴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위해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원데이 서비스’ 진료와 수술을 할 예정이라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DICARE.COM)를 참조하거나 전화(1-888-792-2020)으로 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성한 기자 [다니엘 김 원장은] 3대 째 의사란 직업을 이어가고 있는 다니엘 김 원장은 한인사회는 물론이고 주류사회에서도 안과와 관련해서는 실력 있는 의사로 정평이 나있다. 어릴적부터 명석한 두뇌로 유명했던 김 원장은 한국말과 영어를 모두 유창하게 소화하고 있으며 아리비리그로 유명한 코넬대학을 졸업했고 뉴욕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뉴욕대학병원과 맨하튼병원에서 인턴과정과 안과전문의로써 경험을 쌓으며 실력을 인정 받았으며 현재 성모안과병원을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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