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끌모아 로맨스' 주연… 물오른 배우 송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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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상하게 생긴 젊은 배우가 데뷔 4년 만에 "연기가 물올랐다"는 평을 듣는다. 게다가 그는 공부도 잘해 성균관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다. 성격이라도 나쁠 수 있지만 영화·방송가에서는 "예의 바르다"는 평이 자자하다. 흠 잡을 게 없는 이 배우. 최근 SBS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젊은 세종 '이도' 역을 열연한 송중기(26)의 얘기다.

'티끌모아 로맨스'로 영화에선 처음 주연을 맡은 그를 3일 서울 사간동 한 카페에서 만났다. '티끌모아 로맨스'는 돈이 없어서 연애를 못하는 청년 백수 천지웅(송중기)과, 돈이 아까워 연애를 안 하는 짠순이 구홍실(한예슬) 커플의 사랑 얘기다. 송중기는 "아기자기한 로맨틱 코미디에 출연하고 싶었는데 운 좋게 첫 주연작이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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